포장재 가공업체
포장재를 제조해 판매하는 사업자. 이들에게 기계는 간접비가 아니라 제품 라인 그 자체입니다.
가공업체에게 질문은 종이 완충재가 팔리느냐가 아니라, 자기 시장에서 어떤 형태가 어떤 폭으로 팔리느냐입니다. 허니콤, 팬폴드, 버블, 크링클은 고객이 다른 네 개의 별개 제품이며, 대부분의 업체가 결국 둘 이상을 운영하게 됩니다.
7개 라인 20개 기종이라는 것은, 가공업체가 한 대로 시작해 공급사도 예비 부품 조달처도 운전자 교육도 바꾸지 않고 다음 설비를 늘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. 그 바탕이 되는 슬리터가 있으면 현장 전체를 제지사 표준 폭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.
주요 용도
- 7개 제품 라인에 20개 기종
- 현장이 커져도 공급사는 하나
- 표준 폭으로 현장을 돌리기 위한 슬리팅
관련 제품
사용하시는 롤 폭을 알려주십시오
구매하시는 롤 폭, 생산하려는 재료, 일일 생산량을 보내주십시오. 고정 기종을 제시하는 대신 그에 맞춰 기계를 구성해 드립니다.